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다음주 한국을 찾아 삼성전자 임직원들을 만납니다. <br /> <br />업계에 따르면 올트먼 CEO는 오는 15일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에서 AI 관련 강연을 진행합니다. <br /> <br />삼성전자가 최근 챗GPT 등 생성형 AI 서비스를 업무에 적용하기로 하면서, 올트먼 CEO의 강연도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올트먼 CEO는 행사에서 AI 기술 발전이 가져올 변화와 AI 기반 업무 혁신 방향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삼성전자 임직원들과 AI를 활용한 업무 생산성 향상 및 일하는 방식 변화에 대한 의견도 나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올트먼 CEO가 한국을 찾는 건 지난해 10월 이후 약 8개월 만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 방한으로 당시 삼성·SK와 맺었던 '스타게이트' 파트너십이 보다 구체화할지 이목이 집중됩니다. <br /> <br />당시 올트먼 CEO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,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연쇄 회동을 마치고 삼성·SK그룹과 각각 글로벌 AI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LOI(의향서)를 체결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61111122810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